경찰은 차남 관련 의혹을 포함한 전반적인 혐의를 두고 수사에 속도를 내며 추가 소환과 신병 처리 여부까지 검토하고 있다.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김 의원의 차남도 조사했다.
이와 함께 김 의원은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전 동작구의원들로부터 3000만 원의 정치자금을 수수했다는 의혹 △배우자의 구의회 법인카드 유용 사건과 관련한 경찰 수사를 무마했다는 의혹 △전직 보좌진의 이직 과정에서 인사상 불이익을 요구했다는 의혹 △강선우 무소속 의원의 1억원 공천 헌금 수수 사실을 알고도 묵인했다는 의혹 등 총 13가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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