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IPA)가 '물류와 해양관광을 선도하는 지속가능 복합가치항만'을 비전으로 내걸고 오는 2035년까지 컨테이너 물동량 550만TEU 확보와 500만명의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IPA는 올 중점 추진업무로 △대중국 등 물동량 창출 △스마트 항만 개발·운영 △해양관광 여객 활성화 △국민이 신뢰하는 안전항만 구축 △지속가능 항만모델 구축 5개를 수립했다.
인도는 신규항로 조기 활성화를 위해 3개 항만의 화주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강화하고 중동은 중고차 허부 항만 직기항을 유치해 물류 거점 기능을 강화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