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전쟁으로 노동시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일자리 충격에 대비하기 위해 정부가 '고용·체불상황판'을 운영해 고용동향 등을 실시간 점검하기로 했다.
최근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인력 감축, 채용 축소 등 일자리 충격에 대비해 노동부는 지난달 30일 고용반, 노동반, 산업안전반, 7개 지방청으로 구성된 현장지원반 등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했다.
노동부는 매주 회의를 통해 지역·업종별·노동시장 상황을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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