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지엠한마음재단)가 산곡노인문화센터와 함께 진행한 플로깅 환경봉사활동 ‘시간을 걷다, 자연을 줍다’의 마지막 일정을 마쳤다.
윤명옥 지엠한마음재단 사무총장은 “임직원과 지역 어르신들이 끝까지 꾸준히 함께해 준 덕분에 세 차례의 플로깅 활동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2025년 한 해 동안 임직원 봉사활동 참여자 수와 봉사 시간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은 한마음재단의 사회공헌이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문화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2025년에는 GM 한국사업장 임직원 1800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전년 대비 24% 증가했으며, 총 봉사 시간도 1만681시간으로 2024년보다 43% 늘어나는 등 참여형 사회공헌이 한층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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