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창호 해운협회 부회장 "국가 전략상선대 도입 법제화 추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양창호 해운협회 부회장 "국가 전략상선대 도입 법제화 추진"

한국해운협회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사태를 계기로 국가 전략상선대 도입 법제화와 에너지 안보 강화 등을 올해의 핵심 과제로 추진한다.

양창호 해운협회 상근부회장은 2일 한국해운협회에서 열린 '2026년 해양기자협회 기자단 간담회'에서 "현재 88척 규모인 국가 필수선박을 200척 수준의 전략상선대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며 "전쟁이나 공급망 위기 등 유사시에도 에너지와 생필품을 안정적으로 수송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호르무즈 해역에는 국적 선박 26척이 체류 중이며 이 가운데 상당수는 중소선사 소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웨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