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전국 생활체육 무대에서 또 한 번의 ‘정상 수성’을 향한 대장정에 나선다.
경기도체육회는 23일부터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총 2천114명(선수 1천687명과·임원 427명)의 선수단 참가 신청을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은 “경기도의 저력을 전국에 알리는 동시에 선수단이 안전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23년 연속 최다종목우승과 경기력상 수상을 목표로 빈틈없이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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