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강하게 타격하겠다고 엄포를 놓자 중국 정부가 군사적 수단에 반대한다며 평화 협상을 촉구했다.
마오 대변인은 “다시 한번 당사자들에게 즉각적인 군사 작전을 중단하고 가능한 한 빨리 평화 협상 과정을 시작하며 대화와 협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 세계 경제와 글로벌 에너지 안보에 더 심각한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할 것을 촉구한다”고 전했다.
중국은 이란 전쟁으로 불거진 중동 분쟁과 관련해 평화적 해결을 지속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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