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전 패배로 후폭풍을 맞고 있는 잉글랜드인데 덩달아 부진한 포든까지 냉정한 평가를 받아들여야 했다.
포든은 투헬 감독의 신임을 받으며 우루과이전, 일본전 모두 선발 출전했다.
설상가상 일본전 패배로까지 이어지면서 부진한 포든과 그를 기용한 투헬 감독이 동시에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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