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스 마지막 티켓 잡아라' 김주형·이경훈·김성현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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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마지막 티켓 잡아라' 김주형·이경훈·김성현 출사표

김주형과 김성현, 이경훈은 딱 한 장 남은 마스터스 티켓 사냥에 나선다.

함께 출전하는 김시우는 지난해 말 기준 세계랭킹 톱50 자격으로 초청장을 받았다.

올해 8개 대회에 출전한 김주형은 톱10 없이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거둔 공동 18위가 시즌 최고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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