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동 전쟁 장기화로 노동시장에 발생할 수 있는 고용 충격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본격 점검에 나섰다.
이에 노동부는 장관이 주재하는 비상고용노동상황점검회의를 중심으로 고용, 노동, 산업안전반 및 현장지원반(7개 지방고용노동청)으로 구성된 비상대응체계를 지난달 30일 신설하고 매주 회의를 통해 지역·업종별 노동시장 상황을 점검한다.
우선 고용상황판 및 현장지원반을 통해 지역·업종별 고용상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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