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저수지는 낚시를 즐기는 이들에게도 잘 알려진 명소다.
특히 4월에는 붕어 산란기를 맞아 토종 붕어를 노리는 강태공들로 활기를 띠며, 배스나 가물치를 공략하는 루어낚시를 즐기는 이들도 적지 않다.
10만 그루의 해바라기가 장관을 이루는 난정저수지도 고구저수지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전하는 명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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