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광주FC가 U18 금호고 미드필더 박성현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박성현의 준프로 계약은 2024년 김윤호에 이어 구단 두 번째 사례로, 광주는 어린 나이에도 프로 선수단에서 경쟁력을 보여준 박성현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전격 콜업을 결정했다.
올해 대전하나시티즌 U18에서 금호고로 이적한 박성현은 등록 금지 징계로 인해 금호고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으나, 가능성을 인정받아 2차 남해 동계 전지훈련부터 프로 선수단에 합류해 꾸준히 훈련을 소화하며 성인 선수들과의 경쟁에서도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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