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역 인근 노후 저층 주거지, 재개발 통해 공동주택으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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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역 인근 노후 저층 주거지, 재개발 통해 공동주택으로 재탄생

대림역 인근 노후 저층 주거지가 600여 세대 공동주택으로 재개발된다.

2일 서울시는 전일 열린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영등포구 '대림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대림역 인근의 노후 저층 주거지로 도로 등 기반시설이 부족한 대상지 일대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운영 기준'에 따라 공동주택과 장기전세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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