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자폐인의 날③] ‘사랑과 이해의 날’ 밝힌 파란빛…자폐 인식 넘어 공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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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자폐인의 날③] ‘사랑과 이해의 날’ 밝힌 파란빛…자폐 인식 넘어 공존으로

세계자폐인의 날을 맞아 한국자폐인사랑협회(ASK·Autism Society of Korea)가 오티즘 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할 자리를 마련하면서다.

이와 함께 자폐성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포용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한 오티즘 프렌들리 어워드(Autism Friendly Award)도 병행돼 단체 3곳과 개인 1인이 추가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타미 리 셰프는 자녀의 치료 경험과 미국 생활 속에서 느낀 점, 사회적 인식 변화에 대한 생각을 전하며 “자폐를 이해하는 데는 먼저 다가가려는 마음과 기다려주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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