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서울 내 아파트 등 집합건물 증여 건수가 1,300건을 넘은 것으로 조사됐다.
2일 업계와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전월 서울 집합건물(아파트·연립·다세대·오피스텔 등) 증여 건수(등기 기준, 2일 집계 기준)는 총 1,345건으로 2022년 12월기록한 2,384건 이후 3년 3개월 만에 가장 많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 업계 관계자는 "다주택자 중과세 등의 이유로 싸게 집을 파느니 차라리 증여를 하자는 보유자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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