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가막만 최북단에 위치해 있고, 바다 입구의 가덕도와 장도가 방패 역할을 해준다.
해안 쪽으로 조금 더 가면 지휘소였던 세검정(洗劍亭)과 무기 창고인 군기고(軍器庫)를 만나볼 수 있다.
조사 당시 주춧돌의 간격 등으로 규모가 확인됐고, 1986년 앞면 7칸 옆면 1칸 규모의 맞배지붕 건물로 복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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