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장애예술작가 기립 전시 '감각은 지형이 되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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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장애예술작가 기립 전시 '감각은 지형이 되어' 개최

신한은행이 장애예술작가들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조명하고 관람객과 소통하는 특별한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신한은행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신한갤러리에서 서울문화재단 산하 서울장애예술창작센터 입주작가들과 함께하는 기획전 '감각은 지형이 되어(Sensing as Terrain)'를 다음 달 12일까지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 2018년 신한은행과 서울문화재단이 체결한 문화예술 지원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매년 이어져 온 장애예술작가 참여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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