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18개 시군 이통장 130여명은 2일 박완수 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도청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재난특별활동비 지원 필요성을 건의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재난 예찰, 현장 대응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자부담해왔다"면서 지자체 차원에서 재난특별활동비를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는 도, 시군 조례를 제정하는 형태로 재난특별활동비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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