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일 미추홀구 종량제 봉투 제작업체에서 생산라인을 살펴보고 있다./제공=인천시 인천광역시는 2일 관내 종량제봉투 생산업체를 긴급 점검한 결과, 현재 600만 장의 재고를 확보하고 있어 공급 불안 우려가 없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원료 수급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면서 종량제봉투 구매가 평시 대비 2.5배 급증한 상황에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유정복 시장은 현장에서 "대외 여건이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생산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며 "공급망에 전혀 문제가 없음을 직접 확인한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는 안심하고 종량제봉투를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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