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소셜미디어(SNS) 등을 활용해서 익명으로 모였다 해체하기를 반복하는 점조직 형태의 신종 범죄가 급증하자 일본 경찰이 광역 수사 체계를 구축해 대응하기로 했다.
2일 요미우리신문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에 따르면 일본 경찰청은 이날 '도쿠류(匿流)'라고 불리는 신종 범죄와 사이버 범죄 수사에 대처하기 위해 경찰 조직을 개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일본 경찰청은 도쿠류 범죄에 폭력단이나 해외 범죄 조직이 관련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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