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는 2일 시청 본관 앞에서 장애인 이동을 돕는 미니 휠체어 버스 '가야나래' 개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용 신청 대상은 김해에 사는 장애인과 가족, 장애인단체·시설이다.
휠체어 장애인 1명 이상이 반드시 탑승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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