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李 시정연설에 "골든타임 지켜야" vs "매표 추경 합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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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李 시정연설에 "골든타임 지켜야" vs "매표 추경 합리화"

이재명 대통령의 추가경정예산안 관련 시정연설을 두고 여야가 엇갈린 반응을 내놨다.

문금주 원내대변인도 시정연설 직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빚 없는 추경은 재정 책임과 위기 대응을 동시에 고려한 결정"이라며 "고유가 부담 완화, 취약계층 보호, 소상공인 지원, 공급망 안정까지 포함해 국민 삶을 지키기 위한 대응책"이라고 설명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도 시정연설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 대통령은 중동 전쟁과 민생경제 위기를 강조했지만 실제 추경안에서는 선심성 현금 살포 사업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며 "하반기 성장세 둔화에 따른 세수결손 등의 우려는 전혀 고려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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