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인천 로봇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미래 먹거리 선점을 위해 총 22억원 규모의 ‘2026년 로봇산업 혁신성장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시는 인천에 있는 로봇기업 9곳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및 제품 고도화를 지원하는 ‘로봇 사업화 지원사업’을 한다.
이와 함께 중소·중견 로봇기업 4곳에 로봇 도입을 지원하고, 11곳을 대상으로 글로벌 판로 개척을 위한 마케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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