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소방서(서장 김지한)가 봄철 건조한 기후와 강풍으로 인한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선제적인 예방 활동과 빈틈없는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섰다.
소방서는 청명·한식 기간을 포함한 대형 산불 특별대책 기간인 지난달 14일부터 이달 19일까지 산불 예방 및 초기 대응 강화를 위한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김지한 서장은 “청명과 한식 전후는 건조한 날씨 속에 작은 불씨가 대형 화재로 번질 위험이 매우 큰 시기”라며 “철저한 사전 예방 활동과 신속한 초동 대응을 통해 소중한 산림 자원을 보호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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