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소액결제 해킹’ 일당 3명…검찰 징역 7년 등 구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KT 소액결제 해킹’ 일당 3명…검찰 징역 7년 등 구형

KT 소액결제 해킹 사건으로 기소된 외국 피고인 3명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형사9단독 이누리 판사 심리로 2일 열린 이 사건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 혐의로 A씨에게 징역 7년, 자금세탁을 맡은 B씨에게 징역 4년, 장비 전달 역할의 C씨에게 징역 6년을 각각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검찰은 “불법 기지국을 이용한 조직적 범행으로 다수 피해자를 양산하고 범죄 수익까지 해외로 빼돌린 점에서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고 구형 이유를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