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은 지역내 청년 창업기업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인공지능(AI) 활용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년 창업가들이 AI 기술을 사업 기획과 운영 전반에 효과적으로 접목해 기업의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조광희 원장은 “이제 AI 활용 능력은 선택이 아닌 기업의 생존을 결정짓는 필수 요소가 됐다”며 “안양의 청년 창업가들이 AI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역량을 갖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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