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에 도전한 신정훈 후보는 2일 "전남 동부청사 인원을 현행 300명에서 대폭 확대해 실질적인 '현장 본청' 체제로 전환하겠다"고 공약했다..
이와 함께 민생, 불균형 해소, 미래 투자 등 3대 원칙을 통합특별시 비전으로 제시했다.
신 후보는 이날 광주교통문화연수원에서 열린 개인택시조합 보수교육 현장을 찾아 지역 간 교통 격차 해소를 위해 택시의 공공적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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