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설 끝까지 자리 지킨 국힘…李대통령과 악수하고 '민원'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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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 끝까지 자리 지킨 국힘…李대통령과 악수하고 '민원' 대화

민주당 의원들은 특히 이 대통령이 "이번 추경안은 국채를 발행하지 않는 '빚 없는 추경'이라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언급하자 크게 박수치며 호응했다.

국민의힘 의원들도 연설이 끝날 때까지 본회의장을 지켰다.

그러나 이날은 국민의힘 의원들도 연설이 끝나고 나서는 이 대통령과 적극적으로 악수하고 대화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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