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는 2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추동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와 리기다소나무림 갱신 대상지에 새로운 수목을 식재해 훼손된 산림을 복원하고 건강한 숲으로 재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재선충 피해지 산림복원을 추진하고, 탄소흡수원 확충과 구민 참여를 통한 녹색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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