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주인공은 프로 6년 차 잠수함 투수 우강훈(23)이다.
염 감독은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우강훈은 이제 완전한 승리조다.제 머릿속으로는 (불펜 투수 중) 3번 안으로 들어왔다"고 신뢰감을 보였다.
염 감독은 "이제는 좌우 가리지 않고 쓸 것이다.충분히 힘으로 이겨낼 수 있는 공을 던진다.잠수함 투수가 좌타자에게 약하다는 건 공에 힘이 없을 때 이야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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