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문화예술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내포신도시 문화·스포츠 핵심 인프라 중 하나인 ‘충남 예술의 전당’이 마침내 공사에 들어간다.
도는 2일 내포신도시 홍예공원 문화시설지구에서 김태흠 지사와 지역 문화예술계 인사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예술의 전당 기공식을 개최했다.
충남 예술의 전당 핵심 시설인 중공연장은 997석 규모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가능하며, 관객이 무대와 공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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