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태백시가 공공산후조리원을 개원하고 출산가정 지원과 공공 돌봄 강화에 나섰다.
태백시는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한 회복을 돕기 위한 공공산후조리원을 조성해 13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태백시 최초로 조성된 이번 시설은 전문 의료 인력이 상주하며 산후 회복과 신생아 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공공 돌봄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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