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李대통령 추경연설에 "'빚 없는 추경' 대한민국 길 밝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與, 李대통령 추경연설에 "'빚 없는 추경' 대한민국 길 밝혀"

더불어민주당은 2일 이재명 대통령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시정연설에 대해 "위기 앞에 결단으로 응답한 대통령 시정연설, 빚 없는 추경으로 국민을 지키는 대한민국의 길을 분명히 밝혔다"고 평가했다.

문금주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이번 시정연설에서 중동전쟁이 불러온 복합경제 위기가 얼마나 깊고 거센 파도인지 분명히 밝혔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원내대변인은 "지금의 위기는 단순한 경기 둔화가 아니라, 에너지·물가·공급망이 동시에 흔들리는 삼중 충격의 폭풍 속에 대한민국이 놓여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추경은 선택지가 아니라 거센 파도 앞에서 국민을 지켜낼 든든한 방파제"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