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도전을 선언한 국민의힘 함진규 전 국회의원이 교통 문제 해결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준비된 후보’로서 차별화에 나섰다.
국회의원 재직 시절 서해안선 개통과 신안산선·월곶판교선 추진에 기여한 경험을 언급하며 “교통 문제만 해결해도 도민들이 체감하는 변화는 클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100일 내 로드맵을 마련해 강하게 추진하겠다”며 “교통 문제 해결을 시작으로 도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바꾸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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