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3시 20분께 충남 공주시 우성면의 한 농기계 수리·판매점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50분 만인 오후 4시 10분께 불을 모두 껐다.
화재로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자 공주시는 이날 오후 3시 48분 안전 문자를 통해 화재 사실을 알리며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차량은 우회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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