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억이 들어가도 검경에 책임 물을 것”… 허경영, 법정서 ‘법왜곡죄’ 처벌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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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억이 들어가도 검경에 책임 물을 것”… 허경영, 법정서 ‘법왜곡죄’ 처벌 주장

사기 및 준강제추행 등 혐의로 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는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가 법정에서 자신을 수사한 경찰과 검찰을 법왜곡죄로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2일 의정부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양철한)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허경영 명예대표는 약 10분간 발언 기회를 얻어 자신에게 적용된 혐의가 모두 조작됐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평소 수의 차림과 달리 정장을 입고 출석한 허 명예대표는 “11개월 동안 감옥에 있으면서 아무리 생각해도 잘못한 게 없다”며 “경기북부경찰청 수사관들과 기소한 검찰을 법왜곡죄로 끝까지 처벌해야 한다.재산이 많아 수천억원이 들어가도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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