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훈, 10년만 귀국…공항서 엄현경과 첫 대면 (기쁜 우리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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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훈, 10년만 귀국…공항서 엄현경과 첫 대면 (기쁜 우리 좋은 날)

1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3회에서는 10년 만에 한국 땅을 밟은 고결(윤종훈 분)이 공항에서 소란을 피우는 조은애(엄현경)를 만나며 운명의 시작을 알렸다.

때마침 한국에 발을 들인 고결이 조은애와 한지훈의 소란을 목격하면서 이들의 인연이 막을 올렸다.

본격적으로 얽힐 두 사람의 관계를 예고한 엔딩 장면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다음 회차 본방사수 욕구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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