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지 않은 결과에 대비하고 있다.” 지난해 한화 이글스 소속으로 2025 KBO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던 코디 폰세(32·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무릎 수술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전문의를 만난다.
존 슈나이더 토론토 감독은 “엘라트라체 박사가 폰세의 MRI를 모두 검토했다.수술을 할 가능성도 있다.어떤 치료를 할지 곧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폰세는 지난해 한화 소속으로 KBO리그 29경기에 선발등판해 17승1패 평균자책점(ERA) 1.89, 252탈삼진, 승률 0.944 등의 압도적인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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