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웡 한화 CSO "한미 실질적 산업 파트너십 진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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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웡 한화 CSO "한미 실질적 산업 파트너십 진화해야"

한화그룹 알렉스 웡 글로벌 전략총괄(CSO)은 2일 세종 연구소에서 열린 제41회 세종 국가전략포럼에서 “한미동맹이 기존의 안보 담론에서 나아가 생산 역량과 경제안보를 아우르는 ‘실질적 산업 파트너십’으로 진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세종 국가전략포럼은 1983년 설립된 외교·안보·통일 분야 민간 공익연구기관인 세종연구소가 주최하는 대표적 정책 토론 플랫폼이다.

올해로 41회를 맞은 이번 포럼은 ‘트럼프 2기와 한국의 외교·안보 전략 (Trump 2.0 and South Korea’s Foreign Policy)‘을 주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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