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의 범죄 예방과 피해자 지원 제도 홍보를 위해 예비 경찰들이 나선다.
수원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순국·이하 수원범피)는 경기대 경찰행정학과 동아리 '또바기' 소속 학생 33명을 대학생 봉사단으로 위촉했다고 2일 밝혔다.
박영철 수원범피 사무처장은 “지역 축제 부스 운영과 SNS 활동 등을 통해 큰 홍보 효과가 기대된다”며 “올해 봉사단 활동이 학생들에게도 범죄 피해자들의 실질적인 필요를 깊이 알아 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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