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의원, 전재수 10년 의정 실패 규정...차별화된 정책 행보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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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전재수 10년 의정 실패 규정...차별화된 정책 행보 예고

주진우 의원이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전재수 의원의 의정 활동 성과를 비판하며 부산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사진=주진우 의원 페이스북] 주진우 의원이 전재수 의원의 지난 10년 의정 활동을 '무능과 실패의 연속'으로 규정하며, 성과 부풀리기로 점철된 낡은 정치를 청산하고 새로운 정책 비전으로 부산의 미래를 열겠다고 선언했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전재수 의원이 자신의 성과로 내세우는 '구포개시장 폐쇄'와 '해양수산부 이전' 등이 실질적인 지역 발전보다는 치적 홍보를 위한 포장에 불과하다고 2일 직격했다.

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하루 36명이 부산을 떠나는 동안 전 의원은 무엇을 했느냐"며 북구의 열악한 경제 지표와 지지부진한 주요 현안들을 조목조목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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