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는 2일 구단 18세 이하(U-18) 팀인 금호고 미드필더(MF) 박성현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광주 구단의 준프로 계약은 2024년 김윤호에 이어 박성현이 두 번째다.
이후 구단의 등록 금지 징계가 종료된 3월 26일 이후 금호고 선수로 정식 등록했고, 곧바로 준프로 계약을 체결해 프로 선수단에 합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