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와 중장기전략위원회는 2일 미래사회전략반 분과회의를 하고 중앙정부의 전략 기획 기능 강화 필요성, 청년의 교육과 일자리 정책 방향, 지방 자생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재정 운용 방식의 전환과 함께 정책 설계의 전략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권오현 중장기 전략위원장은 "정부의 예산정책지원은 목표와 평가기준을 명확히 하고, 획일적 지원이 아닌 성과에 따른 자원배분 등 성과기반의 운영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며 "중장기 시계 하에 개별부처 차원을 넘어서 범국가적 관점에서 정책을 설계하는 중앙정부의 전략 기획 기능 강화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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