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른바 '칸쿤 출장 의혹'을 받고 있는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를 향해 공개적으로 해명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정 후보가 성동구청장 재임 중이던 2023년 여성 공무원과 멕시코 칸쿤으로 해외 출장을 다녀왔다며, 관련 공무 국외 출장 심사 의결서에 해당 직원의 성별이 '남성'으로 조작돼 있었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해당 출장이 민선 8기 14차례 해외 출장 중 여성 공무원만 동행시킨 유일한 사례이자 가장 많은 예산이 투입된 출장이었다고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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