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경 예비후보가 남동구를 넘어 인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인천시의원(남동구 제5선거구)에 공식 출마한다.
이어 “이제 그 한계를 뛰어넘어 지역을 넘어 인천의 오랜 숙원들을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서창동 등 지역 광역교통 대책을 원점에서 재검토해 스마트 교통체계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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