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협력회사와의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안전 중심 경영을 강조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대우건설은 1일 서울 중구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주요 임직원과 협력회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우수협력회사 동반성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대우건설은 기존 가격 중심의 낙찰 방식에서 벗어나, 안전 평가 결과를 반영하는 방식으로 협력사 선정 기준을 변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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