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글로벌 게이밍 모니터 시장에서 7년 연속 1위 자리를 지키며 압도적인 기술 리더십을 증명했다.
2일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글로벌 게이밍 모니터(주사율 144Hz 이상) 시장에서 금액 기준 18.9%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2019년부터 이어진 연간 1위 행진을 7년으로 늘렸다.
삼성전자는 ▲시각적 몰입감을 극대화한 무안경 3D 모니터 ‘오디세이 3D’ ▲초고해상도 6K ‘오디세이 G8’ ▲4K QD-OLED ‘오디세이 OLED G8’(240Hz) ▲업계 최고 수준 주사율 500Hz를 기록한 OLED ‘오디세이 G6’ 등 세계 최초 기술을 적용한 혁신 제품을 앞세워 시장을 선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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