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가 봄 배구에서 파죽의 4연승으로 기세를 올렸다.
챔프 1차전에서는 정규리그 1위 한국도로공사마저 제압하고 1차전 승리 팀의 우승 확률 57.9%를 손에 넣었다.
1991년생인 실바는 올 시즌 내내 무릎 통증을 안고도 풀타임을 소화했고, 봄 배구에서도 줄곧 40%가 넘는 공격 점유율을 기록하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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