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오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아동의 교육 격차 해소와 발달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아동 복지 특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오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31일 취약계층 아동의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지역 내 학원과 ‘꿈 키움 교육지원 사업’ 업무 협약식을 맺었다.
‘꿈 키움 교육지원 사업’은 2025년 9월 시작된 신규 사업으로 올해부터는 학교 3개교 추천을 받은 취약계층 아동 6명(초등학생 4명, 중학생 2명)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