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가 지역 복지시설 어르신들의 정서 안정과 우울감 완화를 위해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시설 방문형 프로그램과 농장 체험형 프로그램을 병행해 대상자 특성에 맞춘 맞춤형 치유 활동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거동이 불편한 복지시설 입소자를 위해 치유 농업사가 시설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치유농업 프로그램’과 외부 활동이 가능한 대상자가 지역 내 치유농장 3개소인 주몽농장, 광주율마원365, 퇴촌식물원을 방문하는 ‘치유농장 연계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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